Lent Day28. 영생의 길 (마가복음 10:17~25)

17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21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3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25낙타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말씀의 주제는 "구원" 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한사람과 예수님의 대화가 나옵니다.

이 한사람의 질문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입니다.

즉 영생에 대한 궁금함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영생은 방법과 수단이 아니라 은혜로 이루어 졌다는 사실입니다.

영생 즉 천국은 우리의 힘과 능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택하심 가운데 우리에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2장 8절-9절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사실 예수님의 십자가 이전의 구약시대에는 제사를 통하여 죄사함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러니 어찌보면 제사를 드리는 행위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제사와 신약의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순종'입니다.

인류에 시작된 "죄" 이 죄는 하나님과의 단절을 의미합니다.

그 죄가 바로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부터 시작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죄사함의 은혜가 "십자가의 순종"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구약의 제사의 행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하신 명령 즉 말씀을 따라 이룬 그 순종에 능력이 나타난 다는 것입니다.

행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은혜의 선물 "믿음"을 따라 이루어진 순종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났다”(삼상 15:22)


이처럼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한 사람의 질문에는 벌써 자신이 이룬 일에 대한 집착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 분명히 고백 해야 합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로지 주의 은혜 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심령이 가난 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이요 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5:3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이 있느니라"는 말씀처럼

마태복음 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지 한 번 생각해 보는 귀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은 오직 우리를 향해 허락 하신 은혜의 선물인 믿음을 따라

그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예수님이 이루신 삶 가운데의 순종을 배워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의 뜻을 따른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 기대하시는 그 순종의 삶으로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여러분의 삶에는 은혜가 충만한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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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꼐 은혜 나눠요


아침에 우연히 본 영상이 너무 은혜가 되어 올립니다. 빙햄턴의 한 대학의 아카펠라 팀의 찬양입니다.


오늘 말씀과 관련된 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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