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t Day25 (누가복음 8:1~3)

최종 수정일: 2020년 3월 27일

1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2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

3헤롯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오늘 본문에는 여러 여인이 등장합니다.

이 여인들은 본문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귀신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자와 병고침을 받은 자입니다. 한마디로 그들은 예수님의 은혜를 입은자 그리고 은혜를 체험한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입은 그들은 자기들의 소유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겼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성경 마태복음 6장 21절에 "보물있는 그 곳에는 네마음도 있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여인들이 자신의 소유를 팔아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기는 것은 곧 그들의 마음이 예수님에게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자의 삶에서 하나된 삶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흩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 라는 위협 앞에서 우리는 한없이 나약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또한 지나갈 것이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기에

바랄 수 없는 중이나 바라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육신적으로는 떨어져 있으나, 우리는 또한 영적 존재입니다.

영적존재는 시공의 제한이 없습니다.

이러한 때 우리의 육은 떨어져 있으나 더욱더 말씀과 찬양으로 무장하여 영적으로 하나가 되어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원합니다.


지금이 바로 스스로를 돌아보며, 나의 마음의 중심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서

우리의 영원한 소망 되어주시는 예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모아 고정하는 귀한 오늘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문에 나오는 여인들 중 세명이 예수님의 부활의 아침에 증인들이 됩니다.

영광스러운 순간의 주인공들이 된 것이지요.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온전히 주님앞에 마음을 두어 주님의 역사의 현장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찬양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상입니다. 함께 은혜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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