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t Day21 현대인의 목마름(두려움)(요한복음 7:37~38)

최종 수정일: 2020년 3월 25일

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현대인은 늘 목마릅니다. 늘 갈증을 느끼는 삶이 바로 현대 문명 가운데 우리의 삶입니다.

그러나 어제도 함께 나누었듯이 그리스도인은 이 갈증이 어디로 부터 오는지 그 갈증의 근원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갈증의 해결은 오직 주님만이 가능하시기에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은 우리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수가성 여인에게 하셨던 주님의 말씀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마다 영원이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이 처럼 우리들의 모든 목마름과 두려움의 회복은 오직 주님과 함께만이 가능합니다.


시대가 매우 혼동스럽고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과 염려함 가운데 있지요

그러나 절대로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세요

주님은 우리들에게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주님앞으로 나아가 하늘 은혜의 단비로 풍성한 삶을 살아갑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흐르는 생수가 차고 넘치는 은혜가운데 살고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 모두 평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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