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t Day 18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 (마16:13-20)

최종 수정일: 2020년 3월 25일

13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여러분은 언제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수없이 많은 믿기 힘든일들을 우리는 너무 자연스럽게 믿고 있다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볼 일입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 났을까요?

우리는 보고 듣을 것을 중심으로 판단하고 계산하여 믿음이라는 단계까지 오는데

예수님으 믿는 믿음이 그리고 성경속의 이야기들에 대한 믿음이 어느 순간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믿음의 이유와 대상이 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베드로의 고백도 마찬가지 입니다.

닭 울기전 세번이나 부인한 베드로...

오늘의 놀라운 고백이후 얼마되지 않아 베드로는 예수님을 외면합니다.

이처럼 그방 외면해 버릴 거면서 세상 누구도 생각지 못한 믿음의 고백을 한 베드로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예수님은 오늘 본문 16절의 말씀을 통해 그 이유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바로 베드로 스스로의 고백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은혜로 되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처럼 우리의 믿음도 우리의 노력이나, 이해 그리고 설득되어 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로 주신 믿음에 의해 우리안에 믿음이 온전히 자리 잡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엡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이 은혜의 선물인 믿음에 반응하여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바로 성도들의 삶의 모습이며 하나님은 우리들의 이러한 믿음의 삶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믿음에 어떻게 반응하는 사람입니까?

그리고 여러분으 붇들고 있는 믿음의 근원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의 베드로의 고백을 돌아보면서 나에게 허락된 믿음을 다시금 돌아보아

믿음을 소유한 자 다운 삶을 살아가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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